프랑스 뮤지컬 노트르 담 드 파리의 OST다.
노트르 담 드 파리의 첫곡으로 웅장한 후렴이 인상적이다.
프랑스문화와예술 시간에 처음 알게된 곡인데 처음에 들었을 때는 소름이 돋았다.
이번에 프랑스 오리지널 팀이 내한 공연을 왔는데 못봐서 너무너무 아쉽다.
이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, 불어가 배우고 싶다. 가사를 못 알아들어도 좋긴 하지만.
불어 원곡
영어
Bruno Pelletier가 어느 TV 프로그램에 나와서 부른 버젼.
불어로 부르다가 영어로 부르는데 완전 멋있다. 바이링구얼의 위엄. 브루노가 퀘백 사람인가 그렇다고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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