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y Buchanan - Pete's Blue Blues



미국의 블루스 기타리스트 로이 부캐넌
이렇게 진득한 소리를 내는 기타리스트는 몇 없을 것이다.
찐득하면서도 지루하지 않는 곡이다. 중간에 2분정도 부터는 아랍? 인도? 그런 느낌이 든다.
굉장히 신선하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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